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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노르웨이 렌터카 여행 시작 - 오슬로 공항(Oslo Lufthavn)Photo life/16 Norway 2016. 9. 17. 01:232016년 여름 휴가는 노르웨이로!!!때는 2016년 9월...조금 늦은 듯한 여름 휴가를 평소에 가고 싶어했던 북유럽의 노르웨이로 떠나기로 했다.KLM에서 특가로 나온 항공권을 이용하였기에 암스테르담을 공유해서 노르웨이 오슬로로 들어갔다암스테르담 공항의 야경서울-암스테르담 11시간암스테르담-오슬로 1시간 45분대기 시간까지 약 15시간을 거쳐 오슬로 공항(Oslo Lufthavn)에 도착하였다오슬로 공항은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공항이다.비교적 간단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모든 안내판은 영어를 병기하고 있다.노란색을 유심히 보면 될듯...기차역과 다이렉트로 연결되어 있다. 붸리붸리 편리.이때는 렌터카 여행이라서 열차를 탈 필요 없었지만 만약 오슬로 시내로 들어가야 된다면 NSB를 이용하자.Express가 있지만 기차역 수도 차이가 안나 소요 시간에 차이가 거의 없는데 가격은 두배 정도로 비싸기만 하다… (내 돈… ㅠ)NSB 일반 열차 - 92 NOKExpress 열차 - 약 180NOK오슬로 공항에서 처음으로 한 일은 환전!출국장에서 왼쪽으로 가면 위 사진과 같이 Exchange라고 써있는 간판으로 가자.아마 하나 밖에 없어서 여기로 가야될 것으로 보인다노르웨이 화폐인 NOK은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환전에 불리함이 있다고 한다.우리나라에서 유로로 환전한 다음, 노르웨이에서 NOK으로 환전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한다. 참고!일반적으로 공항에서 환전은 피하라고 하지만 노르웨이의 경우 그다지 차이가 없다고 한다(물론 싸진 않겠지만 인터넷발 소식에 의하면 그렇단다…) 나의 경우엔 바로 다른 지역으로 옮겨가야 되기 때문에 시내를 들릴 틈이 없어 공항 환전소를 사용하였다.공항에서 놀고 있는 아이.일주일 동안 수고해준 Fiat 500L공항에서 렌터를 하기 위해선 Rent Car라고 쓰여진 간판을 따라가면 된다.미리 준비한 바우처를 보여주면 불라불라 설명과 함께 열쇠를 건내준다 (올레!)내심 골프를 원했지만 막상 나에게 쥐어진 키는 피아트!노르웨이에서 렌터에 관련해선 추후에 다른 포스팅에서 언급할 예정이다 😃자! 이제 노르웨이를 즐기기만 하면 된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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